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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 정치력, 소통으로 구청, 구의회 완충지대 만들어 존재감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0-30 (월) 20:35 조회 : 199












경제학 박사 실비아 앤 휴렛은 ‘존재감’에 대해 리더에게서 배어나오는 품격의 혼합물로 주어진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고, 스스로의 가치를 의미한다고 했다. 존재감은 자신감과 의사소통의 기술이 결합된 것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차분함을 유지하고 결단력을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그리고 사람들을 가까이 하는 품성을 요소로 적었다. 

용덕식 부의장은 언제나 말을 대신해 행동으로, 마음을 열게 하는 경청과 배려로 감동을, 항상 나타내지 않은 겸손함으로 존재감을 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다. 

그는 구 여권인 자유한국당이 다수를 차지하는 서초구의회에서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5대와 6대에 이어 7대에서도 부의장에 선출되는 진기록을 세워 존재감을 입증했다. 용덕식 부의장은 합리적인 원칙과 치우치지 않는 균형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언제나 한발 물러서 대승적 차원에서 평가하고 판단하는 지혜로움으로 존경을 받고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높은 인격과 가치관의 소유자로 그의 작은 활동 하나하나는 귀감이었고 모범이 됐다. 1994년부터 서초구의회에 발을 디딘 만큼 많은 업적을 쌓았지만, 결코 자랑하거나 성과를 내세우지 않다. 모든 일은 관계자와 주변의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고 믿기 때문이다. 

용덕식 부의장은 “의장이 의정을 잘 이끌어 갈수 있도록 행동으로 보좌하고 지원 하겠다”고 전하면서“의원들의 의견을 의정에 충분히 반영해 구청과 구의회의 완충지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모든 여건이 어려워도 옳은 사고를 지닌 사람이 많다.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방자치가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신껏 일하는 것이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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