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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구의원...“구의회, 집행부 견제와 협력으로 희망 전할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0-30 (월) 20:29 조회 : 191

본지는 지난해 7월 서초구의회 제7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고선재 위원장을 인터뷰하면서 ‘현장중심의 실무형 구의원’, ‘소통하는 구의원’으로 소개했다. 

실제로 고선재 위원장은 초선이었지만 지난 3년 동네 구석구석 현장을 돌며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구의원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았다. 특히 고선재 위원장은 말보다 실천으로, 나서기보다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구의원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헌신했다. 

서초구청에서 보낸 30여년의 공직생활이 그에게 사명감을 부여했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각오의 초석이 됐다. 실제 그의 행정경험은 배려하고 경청하며 실행하는 의정활동의 밑거름이 됐다. 저출산에 위기감을 느낀 고 위원장은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등 보육환경 개선으로 극복을 시도했고,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방배1동 공영주차장 건립에 앞장섰다. 

관내 아파트와 이면도로의 정비, 어린이놀이터 등을 지원해 생활 속 불편함을 덜었다.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환경개선을 통한 주민서비스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어린이와 여성,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에 앞장서겠다는 약속대로 초등학교 운동장의 등하굣길 정비에 나섰다. 

이 외에도 공원과 전선지중화, 재건축, 하수관, 녹지, 뒷벌공원 정비 등 그의 의정활동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졌다. 

그동안의 소회를 묻는 질문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이 더 크다. 지방자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었다는 자긍심을 위로로 삼고 싶다”고 밝힌 고선재 위원장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의정활동에 충실하겠다. 견제 및 감시기능 강화, 협력하는 모습으로 서초구에서 희망을 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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