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신문 PDF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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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달리는 길거리 천사…“시민의식 바꾸는 계기 됐으면”  최근 내곡동(동장 박성준)에서는 “동네분위기가 어딘가 다르다. 이전에 비해 쾌적하고 깨끗해 졌다는 기분이다”라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들린다. 서울 중구보다 넓은 12.68㎢의 면적, 자연녹지에 13개 자연부락, 7개 아파트단지, 최근 급속하게 늘어난 인구를 따르지 못했던 내곡동의 청소를 남다른 사명감으로 수행하는 공무원이 화제다.…
경제학 박사 실비아 앤 휴렛은 ‘존재감’에 대해 리더에게서 배어나오는 품격의 혼합물로 주어진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고, 스스로의 가치를 의미한다고 했다. 존재감은 자신감과 의사소통의 기술이 결합된 것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차분함을 유지하고 결단력을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그리고 사람들을 가까이 하는 품성을 요소로 적었다. 용덕식 부의장은 언제나 말을 …
본지는 지난해 7월 서초구의회 제7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고선재 위원장을 인터뷰하면서 ‘현장중심의 실무형 구의원’, ‘소통하는 구의원’으로 소개했다. 실제로 고선재 위원장은 초선이었지만 지난 3년 동네 구석구석 현장을 돌며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구의원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았다. 특히 고선재 위원장은 말보다 실천으로, 나서기보다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구의원으로 지역과 주…
대종회는 가문의 얼굴, 정신적 지주…후대에 귀감, 희망 되도록 역량 결집 할 것대종회원 만장일치 선출풍양조씨 18대손인 조경구(79·회양공파 16대손)전 새마을지도자 서초구협의회장이 풍양조씨 제61회 정기총회에서 대종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조경구 회장은 인사에서 “회원들의 화합과 소중한 의견수렴을 통해 그동안 대종회의 발전을 가로막았던 불협화음을 화합으로, 어려움을 희망의 디딤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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