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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소리’ 찾아준 최유희 구의원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1-07 (화) 08:33 조회 : 327

최유희 구의원(왼쪽)이 보청정기를 전달하고 있다.


서초구의회 최유희 구의원(도시건설위원장)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보청기 기부를 이끌어 낸 사실이 밝혀져 귀감이 되고 있다. 

서초구의회에 따르면 최유희 의원은 그동안 장애인의 음성증폭기를 만드는 업체인 ㈜유위컴의 기술자문을 해왔다. 이에 (주)유위컴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자문료를 지급하려 했지만, 최유희 의원은 이를 대신해 난청 어르신들을 위한 음성증폭기 기부를 제안했다. 이에 (주)유위컴은 600만원 상당의 음성증폭기 기부를 결정했다.
 
최유희 의원은 “소리를 잃어버린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는데 도움이 되어 다행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인사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1월 1일 구청장실에서 관계자를 초청해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조은희 구청장과 류여해 자유한국당 서초갑 당협위원장, 최유희 구의원, 수혜 어르신, 서초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서초구를 집행부와 함께 이끌어 가는 구의원의 선행은 서초구의 미래에 희망이 있고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면서 “이번 미담이 민들레 꽃씨처럼 곳곳에 퍼져 열매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여해 위원장도 “이웃의 온정은 믿음이 되고 불신의 사회를 긍정으로 만드는 에너지가 된다며 마음이 풍요로운 살고 싶은 서초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서초구청 복지정책과는 ‘어르신 행복 e-음센터’를 통해 보청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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