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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풍수해 대비 안전대책 지원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5-17 (화) 21:24 조회 : 1494
서울시의회, 풍수해 대비 안전대책 지원
김진영 위원장, "시민안전 위한 역량 결집할 것"



서울시는 5월 13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3층 서울안전통합상황실에서 ‘2016년 풍수해 재난안전 대책본부 개소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진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새누리, 서초1)과 위원, 서울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우기를 앞두고 올해의 풍수해에 안전한 서울시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영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시와 시의회는 일찍부터 침수 취약지역 해소를 위한 방재시설 확충, 수방시설 점검, 각종 모의훈련 등 2016년 풍수해 대책을 차근차근 준비해 오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엘리뇨에 이은 라니냐현상으로 폭우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최근의 이상기후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선 서울시의 모든 행정력과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영 위원장은 또 “대형사고의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대비와 이를 위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며 “서울시의 올해 풍수해 대책을 위해 시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그동안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신설을 비롯해 강남역 일대 침수방지 사업 등 풍수해 관련 안전사업에 예산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7일에는 가양, 풍납, 광장빗물펌프장 등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가동 및 안전운영 상태를 긴급 점검한 바 있다. 

풍수해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하며 이상기후변화에 따른 풍수해에 대응하여 침수취약지역 방재시설물 및 홍수 경보시스템 등의 최적 운영을 통해 서울시민을 풍수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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