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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원의 역할과 존재가치 확인하는 예산 편성할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5-17 (화) 11:43 조회 : 1115
“구의원의 역할과 존재가치 확인하는 예산 편성할 것”

고선재 서초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은 규모에 관계없이 구민의 소중한 혈세임에 틀림없는 세금이다. 작은 예산이라도 낭비없이 사용하도록 꼼꼼히 살펴 주민의 기대에 보답하고 싶다. 이는 구의원으로 의무이고 책임이다” 

서초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2016 서초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주도하는 고선재 의원(나 선거구, 새누리당 반포본·2동, 방배본·1·4동)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예산을 심사하겠다는 것으로 포부를 대신했다. 

고선재 위원장은 서초구의회 역사상 짧은 기간 가장 많은 5회의 예산결산위원회 부위원장과 1회의 결산검사위원장으로 예산심사의 문제점, 개선사항 등 예산심사 과정을 누구보다 현장에서 가깝게 지켜본 남다른 경험을 장점으로 지닌다. 

특히 그는 그동안 예산심사에 철저를 기한 것은 물론, 통과의례에 그친 결산검사를 ‘반성과 성찰의 기회’로 활용하는 소중한 관행을 심어 주목을 받았다. 

고선재 위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예산이 보다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살피고 소수의견을 소홀히 하는 일이 없도록 존중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282억원이다. 대부분이 어르신 복지와 보육, 주민센터 이전, 도시기반시설 정비에 들어간다”고 예산편성 방향을 밝힌 고 위원장은 “타당성과 목적, 기대효과를 우선해 검토할 것”이라며 “옥석을 가리는 섬세함으로 서초구민의 대표라는 소임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세수감소와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만큼 추경예산에 우선순위를 정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지양하며 필요한 사업에 집중 투자하는 선별적 지원의 지혜가 요구된다”는 고선재 위원장. 

그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하는 경영원칙에 입각해 집행부와 구의원의 중지를 모아 구의원의 역할과 존재가치를 확인하는 현명한 예산을 편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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