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 아픔 보듬는 서초구

‘서초이음누리센터’ 개관…전국 지자체 최초 이혼 부모·자녀 만남의 공간 마련 서울가정법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혼가정 자녀와 부모 안정적 관계 유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9월 1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혼가정의 자녀와 부모가 서로 만날 수 있는 ‘면접교섭’ 공간인 ‘서초이음누리센터’를 개관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서울가정법원은 면접교섭 상담인력

서초구보건소 새단장 마치고 주민 품으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주민들의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쉼터 분위기로 리모델링하고 8월 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환경 개선공사로 1~2층으로 분리되어 있는 대사증후군센터와 진료실, 금연 및 마음건강상담 등을 1층에 통합하여 한 공간에서 진료와 1:1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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