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 아픔 보듬는 서초구

‘서초이음누리센터’ 개관…전국 지자체 최초 이혼 부모·자녀 만남의 공간 마련 서울가정법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혼가정 자녀와 부모 안정적 관계 유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9월 1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혼가정의 자녀와 부모가 서로 만날 수 있는 ‘면접교섭’ 공간인 ‘서초이음누리센터’를 개관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서울가정법원은 면접교섭 상담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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