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경찰서 2019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운영

방배경찰서(서장 유윤종)는 국가의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 정책에 따라 ‘범죄피해자지원제도’를 알리고 피해자의 실질적 권리 보장과 지원을 위해 홍보활동에 들어가는 등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범죄로 인한 신체·정신·재산상 피해를 입은 경우, 경찰의 연계를 통해 비영리법인인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치료비, 간병비, 생계비, 취업지원비 등 각종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범죄로 인한 정신적 충격으로 심리적 안정을 요하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는 상담, 심리치유프로그램 등 심리적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보복·재범 등 신변에 위해를 입을 우려가 있는 사람에 대해 위험성 및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신변을 보호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방배경찰서 피해자지원 전담 이규원 경장은 “현재 방배경찰서는 보호시설 연계, 임시숙소제공, 맞춤형순찰, 112등록,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 지급을 통해 피해자 신변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피해자지원에 궁금하신 사항은 해당부서로 문의하시면 피해자지원과 보호를 위해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방배경찰서 청문감사관실 02-3403-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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