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서초자치법규연구회, 새해 첫 정례회 개최…2019년 연구 활동 방향 논의

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의원 연구단체인 서초자치법규연구회가 1월 21일 제1위원회실에서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서초자치법규연구회는 지난해 10월 서초구의회 고광민 부의장을 중심으로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구성한 단체로, 이날 첫 회의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마음가짐과 의지를 가지고 2019년 연구 활동에 대한 논의와 의정 현안 사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서초자치법규연구회는 그동안 꾸준한 연구 활동과 외부강사 초빙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2019년 예산안 심의 당시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을 꼼꼼히 검토하고 사업의 적정성과 재원 등을 점검하는 등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또한, 서초구 주차장 특별회계 설치 조례를 연구하여 특별회계 본연의 목적대로 운용하도록 일반회계로의 전출 근거를 삭제하는 등 일부 개정을 통해 건강하고 적법한 회계질서 구현에도 적극 앞장섰다.

서초자치법규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고광민 부의장은 “서초자치법규연구회를 통해 의원님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그 노력이 서초구의 발전에 기여할수 있기를 바라며, 2019년에도 끊임없는 연구활동으로 ‘공부하는 서초구의회상’을 확실하게 정립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