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경찰서 2019년 아동안전지킴이 및 무사고운전자 선발

유윤종 방배경찰서장

서울방배경찰서(서장 유윤종)는 사회적약자 보호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유도할 2019년도 방배서 아동안전지킴이 및 무사고 운전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주로 하교시간대(14:00~17:00) 통학로 및 놀이터, 공원 등 아동범죄 취약지에 배치돼 아동보호를 위한 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역할을 하게 되며 아동범죄 예방에 열의가 있고 직무능력을 겸비한 건강한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유니폼과 월 50만원 정도의 활동비를 받게 되며 방배경찰서에서는 총 12명의 아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한다.

무사고운전자는 10년 이상 사업용 자동차를 무사고로 운전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무사고 운전 기간에 따라 각기 다른 ‘표시장’을 수여해 자긍심 고취하고, 운전자의 사회적 책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방배경찰서는 2013년도부터 영예성을 높이기 위해 카드형식의 ‘무사고운전자증’도 함께 발급해 주고 있다.

◾아동안전지킴이 : 방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02-3403-8348, 무사고운전자 : 방배경찰서 교통관리계 02-3403-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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