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푸른환경실천단 커피찌꺼기로 가로수 월동준비

잠원동푸른환경실천단(단장 정성만)은 겨울나기를 앞둔 가로수에 커피찌꺼기로 만든 퇴비 주기 행사를 가졌다.

잠원동푸른환경실천단은 이날 잠원동주민센터 앞에서 신사역과 논현역, 반포역에 이르는 구간에 식재된 가로수에 커피의 향기 가득한 영양분을 보충했다.

이날 행사에는 잠원동 푸른환경실천단 정성만 단장과 회원, 푸른서초환경실천단 김순금 회장, 이순식 잠원동장, 직원 등이 함께했다. 사진은 커피퇴비주기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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