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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실버클럽’ 제2대 한정희 회장 취임

한정희 회장 “나눔과 즐거움 있는 클럽 되도록 할 것”

방배1동 서리풀e-편한세상아파트 ‘서리풀 실버클럽’ 제2대 회장에 한정희 회장 이 취임했다.

‘서리풀 실버클럽’은 12월 27일 실버클럽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는 초대 서리풀 실버클럽 회장을 맡았던 최명현 회장과 신임 제2대 한정희 회장을 비롯해 김성수 고문, 조명순 고문, 기찬호 입주자대표회장, 김정무 대한노인회서초구지회장, 고선재 전 서초구의회 의원, 김원행 방배1동장, 서리풀 실버클럽 회원, 주민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김성수 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최명현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모든 회원과 주민, 대한노인회 서초구지회, 방배1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초대회장이라는 어려운 책임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후임 한정희 회장을 중심으로 실버클럽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이어 한정희 신임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서리풀 실버클럽을 태동시키고 운영하는 어려운 시기 회장직을 수행하신 최명현 회장님과 임원,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실버클럽이 단순한 친목의 장소이기보다 노인들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소통하고 나누며 즐거움이 있는 클럽 되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정무 대한노인회 서초구지회장은 축사에서 “서리풀 실버클럽은 서초구에 경로당의 새로운 문화를 불어넣은 모범적 역할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경로당을 선도할 것을 기대했다.

김원행 동장도 “서리풀 실버클럽은 어르신들의 삶에 희망을 전하는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귀감이 됐다”고 했고, 고선재 전 의원은 “서리풀 실버클럽이 어르신들이 인생의 제2막을 의미 있게 보내는 가치 있는 장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리풀 실버클럽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 주최로 열린 ‘건강백세운동교실 어르신 축제한마당 경연대회’에서 “장수상 특별상, 회춘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적인 운영으로 귀감이 됐다.

방배서리풀 e-편한세상아파트는 9개동 약 500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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