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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유스센터 청소년 기획물 ‘또래 강연회’ 개최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관장 오신일)는 서초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서초구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또래 강연회 “코로나는 처음이라”를 8월 7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유스톡톡 사업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강연회로, 청소년이 자기주도적으로 강연활동을 기획·진행·평가하는 활동을 하며, 또래 강연자를 직접 선발해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는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한 날 만들기’, ‘성공한 수험생이 바라본 코로나 19’, ‘My Stories 넘어졌지만 괜찮아.’, ‘코로나가 준 선물’을 주제로 또래 강연자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코로나를 어떻게 극복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청중들과 함께 나누었다.

여러 주제 가운데, 코로나로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청소년들의 의견에 따라 주제를 코로나로 정했고, 홍보 포스터와 무대 컨셉 모두 청소년들이 직접 꾸렸다.

강연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코로나 19라는 특수상황 속에서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코로나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여러 소재의 강연을 구성한 점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로나는 처음이라’ 강연회는 방배유스센터 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다음 강연회는 진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활동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방배유스센터 홈페이지(www.bb1318.com)에서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방배유스센터 청소년사업팀 이여름(02-3487-6161, 내선20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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