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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무법인, 방배1동 어르신 건강삼계탕 전달

‘선행으로 극복하는 코로나 팬데믹’…무더위에 외출 줄어든 어르신 삼계탕으로 위안

방배1동주민센터(동장 김영선)가 8월 10일 어르신을 위한 “몸 튼튼마음 튼튼 건강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말복을 맞아 마련한 이번 삼계탕 나눔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막바지 더위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다.

삼계탕은 매년 여름 어르신 삼계탕 잔치로 미담을 전했던 참세무법인(대표 채상병)이 후원했다. 이날 방배1동 구립경로당에서 열린 전달식 채상병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에 이어지는 거리두기, 예년에 없는 무더위까지 겹쳐 고생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작은 위안이 되고 싶었다.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활동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영선 동장은 “코로나가 이웃의 온정도 가로막는 가운데 어르신들을 위해 배려해주시는 참세무법인에 감사드린다. 행복하고 따뜻한 방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함께한 이경재 경로당회장은 “코로나가 이어지며 많은 후원의 손길이 줄어 기대하지 않았는데, 삼계탕을 받게 되어 기쁨이 더하다. 참세무법인과 방배1동에 감사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삼계탕은 어르신들이 폭염과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이날 삼계탕을 후원한 참세무법인은 매년 어르신을 위한 잔치를 마련하고 이웃들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지원을 아끼지 않아 귀감이 됐다. 특히 참세무법인은 연말과 명절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등 따뜻한 마음으로 서초구에 희망을 전했다.

왼쪽부터 이경재 경로당 회장, 참세무법인 채상병 대표, 방배1동 김영선 동장이 삼계탕 전달식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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