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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서초구의회 2021 회계연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실리와 목적 부합하는 운영으로 내실 있는 결과 도출할 것”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진정성과 사명감으로 주민 신뢰,

권위보다 소통, 형식보다 본질 앞세워 주민 목소리 담아…

다름 인정하는 긍정의 힘으로 지속가능한 지방자치 보탬 될 것

김성주 위원장은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진정성과 사명감으로 주민들에게 신뢰를 받는 구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지방정치를 위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하고 과거의 타성과 관행, 자기만족을 경계하며 무기력에 도전하는 의정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초선임에도 권위보다 소통, 절차나 형식보다 본질을 생각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담았고, 집무실에 머무르기보다 현장을 찾았다. 정치나 당리당략을 우선하기보다 이웃을 만나 마음을 나눈 것이 그의 자랑이다. 제307회 서초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예산결산위원장에 선임된 김성주 의원(국민의힘, 서초2동, 4동)을 만났다.

예산결산위원장으로 소감을 밝히신다면.

예산은 규모에 관계없이 구민의 소중한 혈세가 사용됨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위원장으로서 본분을 지켜 세금이 헛됨 없이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과 소외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리더십을 보이고 싶다.

예결위원회는 예산을 둘러싼 의회와 집행부의 줄다리기가 있다.

무조건적 삭감보다 실리와 목적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위원회 운영으로 차별화를 추구하고, 집행부에는 적절한 견제를 통해 내실있는 결과를 도출하겠다.

초선으로 서초구의회회에서 3년을 보냈다. 소감은.

초보 정치인이다. 모든 것이 서툴고 익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역구와 서초구민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은 다선 의원님과 다르지 않았다고 자부한다. 남보다 많아 걸었다.

기억나는 성과는.

서초2동과 4동 재건축의 원활한 추진에 주력했고, 화재 등 사고가 발행하면 먼저 달려가 손을 내밀었다. 보행환경 개선으로 주민 편의를 제공하고, 재건축 공사현장 교통사고를 계기로 마련한 안전대책, 학교시설이 낙후되어 학생들이 불편을 겪는다는 소식에 관계기관에 예산을 요청했다. ‘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석면안전조례를 수정 발의했다.

최근 정치에도 새로운 세대가 전면에 서고 있다.

이제까지와 다른 전혀 새로운 의식과 가치를 지닌 MZ세대가 사회의 전면에 등장하고, 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금까지 기준이었던 올드 노멀에 변화가 요구되면서 뉴 노멀이 새 질서가 되고 있다. 정답은 없다. 해법만 있을 뿐이다. 가치와 이념으로 편을 가르기보다 다름을 인정하는 긍정의 힘으로 지속가능한 지방자치에 보탬이 되고 싶다.

“우리 주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작지만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에 구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주민들이 해결하기 어려웠던 민원에 결과물을 내놓고 절망했던 미래에 희망을 전하는 구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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