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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최원준 제1차 추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추경예산은 코로나 팬데믹 극복하는 디딤돌…희망백신 되도록 세심한 배려할 것”

“제1차 추가경정예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청년, 소외계층을 위한 디딤돌입니다. 예산이 적재적소에 사용되고 신속하게 활용되어 코로나로 시든 주민들의 삶을 살리는 희망백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지난 제305회 임시회에서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원준 구의원(국민의힘, 반포본·2동 방배본·1·4동) 위원장의 소감이다.

한정된 규모이지만 예산항목 하나하나가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는 소중하고 삶과 직결된 만큼, 사업의 적절성과 효율성에 주안점을 둔 지원이 되도록 배려하겠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최원준 위원장은 “취약계층 지원 시 수요조사를 통해 디테일한 맞춤지원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아울러, 추경 예산안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성과분석과 피드백을 통해 사후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따져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도 했다.

최원준 위원장은 공정과 정의, 원칙의 정치철학을 지닌 젊은 인재로, 30년 서초구의회 역사에 새바람을 불어 넣으며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그는 주민과 서초구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당리당략을 뒤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실제 초선의원임에도 그는 ‘서초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참전유공자, 의사상자, 독립유공자 등이 주차요금을 감면받도록 하는 등 서초구민의 행복 추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섰다.

특히 지난해 그는 국내 최초로 서초구에서 추진한 ‘청년기본소득’에 대해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 제공하는 혁신 사례”라는 소신으로 앞장서 눈길을 끌었다.

최원준 위원장은 “전대미문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제여건이 악화되고, 출구 또한 보이지 않는 현실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한다”며 “구의원으로 소상공인, 취약계층, 미취업 청년께 위로의 말씀과 격려의 응원을 보낸다. 구민의 어려움에 늘 귀를 열고 생활 속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펴는 의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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