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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허은 의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위촉

지역사회 현안과 여론, 가감 없이 전달해 국가균형발전 초석 만들 것

서초구의회 허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마선거구)이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2004년 ‘지방화와 균형발전 시대’라는 국가균형발전 선언 이후 17년에 걸쳐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해왔다.

국민소통특별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소통하기 위한 특별기구로서 각 분야의 대표성과 전문성을 가진 지역의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코로나19, 지역 간 불균형과 인구감소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실정이다.

한편 허은 의원은 서초1·3동, 방배2·3동을 지역기반으로 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주민소통을 우선순위로 한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허은 의원은 초선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와 시민안전, 청년지원, 아동복지 등 우리 사회가 해결하지 못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 주목을 받았다.

서초구 사회복지서비스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사회복지기금과 사회복지진흥기금 통합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관심을 모았고, 서초구에 거주하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능동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을 통한 자립기반 형성을 돕는 청년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해 청년들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만들었다.

몰래카메라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자 그는 공공기관과 공중화장실에 불법촬영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서초구 공공기관 및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안전한 서초만들기를 지원했다.

최근에도 허 의원은 정은이 사건이 우리 사회에 충격으로 전해지자 제2의 정은이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서초구 아동위원 조례안’을 공동 발의해 아동복지의 초석을 마련했다. 허은 의원은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겨 주셔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전하며 “지역의 현실과 여론, 특히 서초구의 현안사항을 가감 없이 모아 전달하는 등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소통특별위원회 3기 임기는 2021년 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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