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와이 내곡동 다니엘 복지원에 명절 치킨 지원

㈜티지와이(대표 김재곤)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9일 장애아동 55명이 거주하는 다니엘복지원에 직접 제작한 치킨(가마치통닭) 등 식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식품제조회사 ㈜티지와이는 지난해부터 시즌별 출시되는 신메뉴를 기부하며 미담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다니엘복지원에서 열린 후원품 전달식에서 신대현 내곡동장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에 소외 이웃이 없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티지와이에 감사드린다. 기부와 나눔 문화가 정착되어 따뜻한 내곡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티지와이 홍보팀 김청아 실장은 “아동들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 나눔을 함께 하여 위로하고 싶었다. 기업이 가진 장점을 활용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간식을 지원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같은 사회공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다니엘 복지원 지승현 원장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치킨이 오면 매우 즐거워한다”며 “코로나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도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기업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마치통닭은 도계, 가공, 유통, 물류 등의 전 과정을 원스톱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언제나 신선하고 건강한 유황 먹인 닭을 제공하고, 가성비 좋은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와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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