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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2021 회계연도 예산결산위원장

“원칙과 기본으로 서초구민 위한 예산 편성할 것”

관행 바꾸는 예결위원회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서초구 발전 지향

“의견이 다르고 어려움 따를 수 있지만 반드시 좋은 결과 도출할 것”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지나쳤던 예산안 심의라는 그동안의 전례를 바꾸는 예결위원회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제302회 서초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1 회계연도 예산결산위원장에 선임된 김정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2,4동)은 “구민의 혈세를 사용하는 예산인 만큼 어깨가 무겁고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내실있는 예산편성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는 것으로 포부를 대신했다.

“원칙과 기본으로 서초구의 발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평소의 소신도 덧붙였다. 김정우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지속되는 경제적 여건 악화로 모든 행정에 내실을 기해야하는 시기다”라며 “불요불급한 사업은 최대한 지양하겠다.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는 예산결산위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보육을 비롯한 체육시설, 사회복지 등 각종 기금을 들여다보고 실효성이 확실하지 않은 앱 개발과 사업에 앞서 실시하는 용역에 대한 세심한 점검으로 주민들이 공감하는 예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김정우 위원장의 생각이다.

초선의원으로 예결위원장에 선임된 김정우 의원은 2020회계연도 3차 예결위원장, 결산검사위원 등을 맡아오며 구민의 대표로 책임에 충실했다.

특히 행정에 새로운 바람을 주장했던 그는 타성을 바꾸려는 질문과 새로운 제안으로 눈길을 끌었다.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며 낮은 자세로 눈높이를 맞췄고, 주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마음에 새겼다.

가치관, 남다른 소신과 신념, 강한 추진력이 있어 가능했다.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하는 등 소외이웃을 배려하는 의정활동에도 주력했다.

지난 2년여 서운중학교 앞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교대역 4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의정활동은 그의 보람이다.

“예산이 1년의 행정과 사업에 치중하는 단편적인 것으로 치부되어서는 안된다. 서초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편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김정우 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그늘을 비추고 공평 타당한 예산을 편성한다는 원칙이다”라면서 “구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현명한 예산을 편성하는데 중지를 모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로 같은 길을 걷지만, 때로는 떨어져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같은 곳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조금은 의견이 다르고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행부·의회)모두가 45만 서초구민을 위한 다는 것입니다. 지향점이 같은 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를 도출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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