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최종배 부의장 매니페스토365캠페인 소통대상 수상

소통하고 경청하는 의정활동…주민과 작은 약속 소홀하지 않는 신선한 정치철학으로 모범 보여

서초구의회 최종배 부의장은 지난 11월 6일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소통대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는 2008년부터 매년 청년, 소통, 사회공헌 3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서초구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최종배 부의장은 평소 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과천시 하수종말처리장’ 서초구 생활권 설치 계획에 대한 지역구민의 우려 가득한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분명한 반대 입장을 펼친 바 있다.

최종배 부의장은 초선 의원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원칙과 소신, 투철한 사명감으로 모범을 보였다. 의정활동에도 수준 높은 서초구민(유권자)에 부응하는 격을 지키려 노력한 그는 새롭고 신선한 정치철학으로 주민과의 작은 약속도 소홀하지 않았다.

과천시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또한 주민의 대표로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려는 진정성과 의지의 표현으로 주민들은 평가하고 있다. 최종배 부의장은 “먼저 소통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서초구민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 상은 앞으로도 더 성실하고 꾸준하게 현장에서 일하라는 구민의 격려와 응원으로 생각하고 항상 구민의 편에서 구의회가 집행부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주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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