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지역정치, 주민 어려움 함께 해결해요”

민주당 서초을 지역위 ‘제1회 민원상담의 날’ 운영

“지역주민과 소통이 되지 않는 정치는 존재할 수 없는 만큼 주민 분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민원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시작한 소중한 출발입니다. 주민 여러분이 기대고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지역위원회가 10월 17일 주민들과의 눈높이 소통을 통한 만족도를 높이고 생활 속 어려움 해소를 목적으로 제1회 ‘민원 상담의 날’을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서초을 지역위원회 시·구의원 주관으로 마련한 이번 ‘민원상담의 날’은 매월 섯째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원회 시·구의원 합동사무소(서초구 사임당로 19, 동산빌딩 401호)에서 진행한다.

한편 이날 민원상담의 날에는 소식을 들은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사무실을 찾아 의견을 전했다.

특히 이날 상담에는 사단법인 대한안마사협회 관계자들이 방문해 어려움을 호소했다. 민주당 서초을 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안마사협회는 전년 대비 40% 대폭 삭감된 어르신 건강증진 효도안마사업 예산과 관련 어려움을 전했고, 상담에 나선 김정우 구의원은 내용을 확인하고 서초구청 관계자를 통해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민원상담의 날에는 추승우 시의원, 권영희 시의원, 안종숙 구의원, 김정우 구의원, 허은 구의원(마선거구)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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