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구의원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연구부문 우수상, 20여년 국민체력 향상을 위한 연구…체력 발달 방안 제시, 높은 평가

김성주 구의원(다선거구 서초2·4동, 미래통합당)이 지난 7월 8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된 제66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체육회 100주년을 기념해 실시된 이번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전년도 각종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으로 국위를 선양하거나,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우리나라 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체육인의 사기 진작과 체육계의 진흥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성주 의원은 지난 20여 년간 국민체력 향상을 위한 연구에 주력해 신체 기관의 기능과 체력을 발달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 건강관리 수단으로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체육계에 큰 공을 세운 업적을 인정받았다.

김성주 의원은 1990년 국군체육부대(상무) 출신으로, 엘리트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이후 국민체력 향상을 위한 연구에 주력해 체육학박사를 취득했다. 특히 그는 체육회에 소속되어 인체과학 연구에 주력했다.

스포츠를 통해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과 법칙에 대한 고찰은 물론, 스포츠 활동과 관계있는 생리·심리·역학적 양상, 체력향상을 위한 유익한 과학적 지식을 알렸다. 김성주 의원은 구의회에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평가를 받았다.

신선함을 무기로 서초구의회에 가능성을 제시했다. 어린이공원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을 위해 보안등을 교체하는 등 지역의 발전과 관련된 일에는 가리지 않고 앞장서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김성주 의원은 “구의원으로 주민들의 행복과 서초구의 발전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싶다. 행복한 삶의 바탕에는 건강이 전제된다.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겠다”면서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감소하고 비만과 고령 인구 증가 등으로 건강의 중요성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해가고 있다. 많은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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