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국제학교-한국체육대학교  MOU체결

교육협력 양해각서 교환…교육과정, 기초교육, 학생 유치 힘 모으기로

미국의과대학의 약학과, 수의과 및 21세기 바이오학과등의 진학을 위한 원어민 강사와 서울대학교 출신 교수진들이 교육하는 루카스국제학교(이사장 구자용)는 국립한국체육대학교(총장 안용규)와 교육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월 8일 밝혔다.

양해각서(MOU)에는 루카스국제학교의 인적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협력 ▲교육과정 개발 ▲기초교육 등에서 상호 협력하고 ▲학생 유치 및 교육을 더 활발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루카스국제학교에 따르면 한류 열풍에 따른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등과 문화교류를 추진 중인 루카스국제학교는 한국체육대학교의 한국어학당 설립에 따른 K-art(Pop, Sport) 강좌를 설치해 글로벌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루카스국제학교는 21세기 의사 누가(lukas)의 제자 양육과 미국의사 배출을 목표로 서초동에 자리한 의료전문대안학교이다.  5월 6일 안용규 총장실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루카스국제학교 구자용 이사장을 비롯한 국제학교 관계자 3명과 한국체대 안용규 총장, 한국체대 박호근 대외협력단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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