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향기 가득한 플리마켓 ‘우면상회’

우면종합사회복지관-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나눔문화 확산 위한 바자회 개최

우면종합사회복지관(권영찬)은 11월 1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와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제3회 2018 우면상회’를 개최했다.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개최된 “우면상회”는 나눔 플리마켓으로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임직원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부한 물품을 임직원에게 판매, 수익금을 복지기금으로 활용하는 행사이다.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유·아동용품, 전자제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 약 200점이 판매되었으며, 임원 애장품 경매, 하트-하트재단의 하트베어를 통한 기부부스, 우면상회 예술시장, 주민모임 부스가 운영됐고, 기부자와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수익금은 함께 진행된 △ㅎㅎㅎ아케이드 △Hobby Box △Music Box △같이 걸을까? △호프데이에서 기부된 수익금과 함께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나눔봉사 △후원금 지원 △지역 분위기 전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달 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R&D캠퍼스 관계자는 “직원들이 기부를 하고 싶어도 정확하게 방법을 몰라서 잘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면상회를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기부를 할 수 있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 우면상회를 통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권영찬 관장은 “서초구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행사에 삼성전자가 함께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면상회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년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가 창립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시작한 우면상회는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의 플리마켓, 양재1동의 아름다운 문화행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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