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희 서초구의회 2020회계연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안전 우선으로 성과 분석에 의한 공정한 예산 주력할 것”

37년 행정경험 살린 눈높이 의정활동…지역 위한 헌신, 서초구 발전 밑거름으로

“예산은 서초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있어 비로소 가능한 것입니다. 지속되는 경제적 여건 악화로 모든 상황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되도록 주력할 계획입니다”

제293회 서초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0 예산결산위원장에 선임된 전경희 위원장은 “어깨가 무겁고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 주민의 피부로 느끼는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내실있는 예산편성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는 것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한정된 예산에 복지비와 각종 사업비가 급증하는 현실에서 실효성 있고 주민들이 공감하는 예산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 전경희 위원장의 생각이다.

전경희 위원장은 초선에도 불구하고 37년의 오랜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아 왔다. 구의회에서는 행정전문가 다운 원칙에 입각한 의정활동으로 모범을 보였고, 서초구의 발전을 위한 견제와 상생으로 리더십을 발휘했다.

지역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눈높이 의정으로 행정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 특히 전경희 위원장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소통과 상생의 의정은 “구민에게 힘이 되는 정의로운 의회”라는 제8대 서초구의회의 슬로건을 실현하는데 큰 힘이 됐다.

그는 공직자로 자신이 직접 예산을 편성하고 실행하며 구의회에 제출한 경험이 있기에 실효성을 중시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의사결정을 중시한다.

특히 그는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그치지 않고 철저한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으로 주민감동을 이끌어 냈다. 서초구의회에 입성한 지난 1년 6개월 전경희 위원장은 미도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년 설치를 확정지었고, 한강공원 주변에 안전데크를 설치했다.

도시안전과 미관을 해치는 반포동 공중선은 구의원 당선 직후 정비를 완료했으며 잠수교 원형교차료 정비, 삼호아파트 등 교통정체지역 개선을 위한 용역도 내년 계획에 반영했다.

전경희 위원장은 의회에서도 행정의 전문가 역량을 발휘했다. 보훈단체 회원들의 건강검진 수수료를 무료로 하는 조례를 비롯한 생활 주변의 ‘손톱 밑 가시’가 되는 걸림돌을 제거하는 조례를 만들에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주민과 지역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소신과 철학, 투철한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서초구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이 지닌 노하우와 열정을 쏟아 붓고 싶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구의회에 입성한 전경희 위원장.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인 만큼 안전과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출산 등에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 누수 되는 예산이 없도록 예산심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힌 전경희 위원장은 “지속사업에 대한 성과분석, 사업비의 우선순위를 정해 불요불급한 예산을 지양하고 구의원의 역할과 존재가치를 확인하는 현명한 예산을 편성하는데 중지를 모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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