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정치연맹 서초지회 송년의 밤 행사

김안숙 회장 “여성의 정치참여, 사랑과 봉사, 자기희생으로 우리사회에 희망 전할 것”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서초지회(회장 김안숙)는 11월 18일 엘루체컨벤션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100여명의 회원이 함께한 행사에는 김안숙 회장(서초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과 회원 이정근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 등 인사들이 참석해 지난 1년의 노고를 위로했다.

김안숙 지회장은 “서초지회는 올해 (사)한국여성정치연맹 가운데 지역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부문 최우수 지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전하고 “이는 회원들이 지역 민생을 위해 매월 둘째 주 월요일마다 소외된 이웃을 찾아 이웃의 온정을 나누는 등 참여와 관심, 노력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다”며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김안숙 회장은 “여성정치연맹은 앞으로도 여성의 정치참여로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고 여성의 권익을 지키며 사랑과 봉사, 자기희생으로 우리사회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근 위원장도 격려사에서 “한국여성정치연맹 서초지회는 정치와 사회, 문화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들이 우리 사회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정표 역할을 했다. 양심과 정의를 바탕으로 정치의 도덕성을 회복시키며 건강한 정치문화를 이룩하는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정치연맹 서초지회는 그동안 복지관 배식봉사를 비롯해 환경봉사, 정책세미나, 소외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및 공연, 국군장병 위문, 국수봉사, 이웃돕기 등 국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여성정치연맹은 1991년 여성의 정치의식 고취와 입법정책 개발·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 성평등 사회 실현, 통일기반 구축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전국 규모의 시민단체이다.

서초지회는 7년 전 창립했다. 한국정치연맹 서초지회는 연맹의 설립 목적에 따라 여성의 정치 참여확대 및 사회참여 확대, 환경, 경제, 교육, 정치, 문화 모든 분야에 영향력을 끼쳐야 할 지도자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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