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Home > 포토뉴스 > “훈련은 실전처럼 유비무환 재난대비”

“훈련은 실전처럼 유비무환 재난대비”

서초구,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매뉴얼 토론점검 및 현장훈련 진행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규모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통합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20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관내에서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705개 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현장훈련은 30일 오전 JW메리어트호텔에서 실제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서초소방서, 서초‧방배경찰서, 육군2089부대 등 16개 유관기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안전문화협의회 등 관내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대형재난발생시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헬기 등이 동원된 이날 훈련에서 구는 △다중이용시설 대피훈련 △재난취약시설 대피훈련(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등) △안전점검캠페인 △소소심훈련(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등 주민체감형 훈련을 실시했다.

JW메리어트호텔은 경부선, 호남선, 지하철 3개노선(3호선, 7호선, 9호선), 백화점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투숙 및 이용객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이다.

이에 앞서 구는 훈련 첫날인 2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 관계자, JW메리어트호텔, 서초소방서, 경찰서, 서울교통공사 등 유관기관, 서초구 자율방재단 등 12개 기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매뉴얼 점검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재난발생시 주민을 보호하고, 재난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답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