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뫼주간보호센터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수상

천태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 바우뫼주간보호센터(관장 이경희)는 바우뫼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이 제14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에 출품해 특선과 입선을 했다고 밝혔다.

바우뫼주간보호센터 임모씨 외 2명은 각각 바다풍경과 초록나무, 구슬무지개를 형상화한 도예작품으로 특선을 수상했으며, 인모씨 외 2명은 사랑이 꽃피는 마을이라는 주제로 공동 작품을 출품하여 입선을 수상했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한 이번 도예공모전을 위해 바우뫼주간보호센터에서는 월 2회 도예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직접 만든 작품을 출품하기 위해 차옥란 도예강사의 지도를 받았다.

차옥란 도예강사와 함께 6개월간 작품을 구상하고 만드는 경험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이번 도예 수상 작품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KCDF갤러리 2층 2·3전시장에서 전시되며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수상자를 포함해 6명이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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