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안종숙 의장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

‘협치’와 ‘상생’으로 일하는 지방의회의 문화 정착

서초구의회 안종숙 의장이 8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의회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수상자는 한국소비자협회컨설팅의 조사평가를 받고 각계각층의 추천에 의해 선정되었으며,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안종숙 의장은 제8대 서초구의회 출범과 함께 선출된 첫 여성의장으로,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섬세함을 바탕으로 지역에 ‘협치’와 ‘상생’으로 일하는 지방의회의 문화를 정착시켰다.

안종숙 의장은 ‘구민에게 힘이 되는 정의로운 의회’를 모토로 늘 구민을 먼저 생각하고 현장으로 직접 찾아갔다. 특히, 의원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 음식을 지원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740명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었다.

또한 전국 기초지방의회 최초로 실시한,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상담 서초구의회고(go,鼓)’는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종숙 의장은 “제8대 의회 전반기 1년이 순식간에 지난 것 같다. 그간 구민들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소통에 최선을 다 한 것이 좋게 평가된 것 같다. 이 상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서초구민을 위해, 그리고 서초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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