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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성산업개발 서초구에 성품전달…복지체감도 높여

복지시설에 900만원 상당 복숭아 150박스, 감자 150박스 전달

지난해엔 포도…연이은 미담에 지역사회도 훈훈

㈜복성산업개발(회장 박금태)이 올해도 서초구에 희망을 전했다. ㈜복성산업개발이 7월 24일 서초구에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900만원 상당의 복숭아 150박스와 감자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성품은 앞으로 계속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저소득 장애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서초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금태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복성산업개발 김승하 대표이사는 “그늘에서 살아가는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고 온정으로 우리 사회에 가능성을 전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고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품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 환원이라는 회사의 경영원칙을 실천한 것이다. 복성산업개발의 관심과 배려가 서초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초구청 복지정책과 최충환 과장은 “복성산업개발의 따뜻한 배려와 온정은 서초구에 이웃공동체 문화를 정착하고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에 충분하다”고 말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서초구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진정성 있는 지원으로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품전달식에는 ㈜복성산업개발 전문순 부회장과 구청 직원이 함께했다. 한편 ㈜복성산업개발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기업’으로, 미래에 가능성을 전하고 각종 미담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복성산업개발은 지난해에도 870만원 상당의 포도 250상자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서초구를 훈훈하게 했다. 사회적 교훈을 실천하며 우리사회에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복성산업개발은 2010년 설립된 중견 부동산개발기업으로 서초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그동안 5000포 이상의 ‘사랑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5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

이에 지난해 5월에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사)한국언론인연합회 ‘대한민국 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서초구는 이날 성품을 방배종합사회복지관등 5개 복지관과 다니엘복지원, 신망애의집, 서초지역아동센터 등 16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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