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상공회 ‘컬처&와인포럼’ 창립 모임

와인에 문화예술로 비즈니스에 품격

서초구상공회(회장 김명만)는 6월 18일 과에서 ‘컬처&와인포럼’ 동호회 발족 및 창립모임을 가졌다.

‘컬처&와인포럼’은 최근 CEO모임이나 비즈니스에 와인을 함께하는 경우가 많고, 연주회나 뮤지컬 등 문화교류가 활발해지는 등 정서적인 부문을 중요시하는 형태로 변화하는데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

상공회 임원과 회원 등 20여명이 함께한 이날 발족식에서는 김명만 회장을 고문으로, 권혁비 초대회장, 오연근 수석부회장을 각각 추대하고 임원을 위촉했다.

김명만 고문은 축사에서 “서초구상공회의 와인포럼은 친목이라는 의미 외에도 문화라는 가치를 더하고 있다. 문화는 우리가 추구해야할 방향이다. 포럼이 상공회 모임의 모범사례로 지리잡도록 함께하겠다”고 했다.

권혁비 초대 회장은 “와인이 대중화되면서 비즈니스에 함께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었고 문화와 다양한 정보들을 나누는 모임에도 윤활유적인 존재가 되고 있다”며 “컬처&와인포럼이 경영인의 품격을 더하고 교류와 친목, 모임에 활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컬처&와인포럼’은 서울시상공회의소 가운데 서초상공회의소가 최초다. 서초구상공회는 현재 산악회와 골프 등 2개의 동호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8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경영정보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