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1학기 교육인형극 종료

학교안전프로젝트 예방교육인형극은 2019년도 일정 마감

푸른나무 청예단(이사장 문용린)이 운영하는 서초구립 방배유스센터(관장 유형우)는 3월 25일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를 필두로 시작한 1학기 2019년도 학교안전프로젝트 및 글로벌시민인성 교육인형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 기관의 많은 호응을 이끌었던 학교안전프로젝트 예방교육인형극은 7월 현재 2019년도 일정이 모두 마감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은 서초구립 방배유스센터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의 지원으로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연간(약70회 교육) 단위 사업이며, 학교폭력 및 성폭력,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교육인 ‘서초구학교안전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특히 2018년부터 새롭게 준비한 ‘글로벌 시민인성교육 인형극’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교육을 통해 더불어 존중하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집필 단계부터 세심하게 준비했다.

한편, 삼성전자R&D캠퍼스의 지원으로 2017년부터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도 교육 역시 접수가 마감이 되었고, 전년도에 비해 참여인원이 큰 폭으로 늘었다.

신청방법은 전화 02-3487-6161(내선401번)로 일정 확정 후 서초구립 방배유스센터 홈페이지(www.bb1318.com)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팩스 접수 방식이다. 관련 문의는 본 센터 특화사업팀 박민호(070-4858-1827)주임 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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