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진식…건강 서초 다짐

새마을운동서초구지회는 6월 21일 양재천 영동1교에서 새마을방역봉사단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도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진식을 개최했다.

“생명, 평화, 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발진식에서 방역봉사대원들은 차량용 연막기와 휴대용 연막기, 휴대용 분무기, 동력분무기 등 방역장비 20여대를 동원해 모기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행사에는 윤종희 협의회장, 지회장 직무대행인 문복희 부녀회장, 방역봉사단 등 새마을 관계자가 함께해 서초구의 쾌적한 환경을 다짐했다.

또 이 자리에는 박성중 국회의원, 구의원, 전옥현 자유한국당 서초갑 위원장, 각 동장과 직원 등이 함께했다. 윤종희 협의회장은 “하절기 발생하기 쉬운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취약지역 방역으로 쾌적하고 안전하며 건강한 동네를 만드는 것이 방역봉사대의 역할이다”고 했고 분복희 회장은 “부녀회는 새마을방역봉사대의 헌신적인 봉사에 힘을 보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초구청이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을 위해 지원한 차량(스타렉스)의 안전을 기원하는 고사의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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