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영어연수 ‘퍼스스터디’ 프로그램 모집

호주 퍼스시 교류사업, 홈스테이하며 청소년에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서초구(조은희 구청장)는 관내 거주 또는 관내 고등학교 재학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퍼스스터디(PERTH STUDY)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고 밝혔다.

서초구와 우호도시 퍼스시가 공동주최, 운영하는 스터디투어 프로그램은 우호도시 교류프로그램의 하나로, 서초구 관내 학생들에게 서호주를 대표하는 퍼스시의 새로운 환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2012년부터 진행되었다.

퍼스스터디는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영어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호주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직접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고, 참가자들이 흥미와 관심을 갖고 향후 진로 선택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선발된 학생은 왕복 비행기 티켓, 영어연수 비용, 홈스테이 비용, 프로그램 활동 체험비 전액을 퍼스시에서 지원해 준다. 신청자격은 서초구 관내 거주 또는 관내 고등학교 재학 고등학생이며 기본적인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학생으로 새로운 문화 및 환경을 체험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는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서초구와 주한서호주정부대표부는 고등학생 5명을 선발하여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하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5명의 학생은 8일간 호주의 광활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퍼스 스터디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서초구청 행정지원과 국제교류 담당자(김정수02-2155-6168), 혹은 주한서호주정부대표부 담당자(박효진 상무관02-722-1217)에게 연락하면 자세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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