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미술협회 제16회 정기전 개최

서초미술협회(회장 최윤정)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제16회 서초미술협회 정기전을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ART 2019’를 테마로 열린 올해의 서초미술협회 정기전에는 300여점의 미술작품이 선을 보였다. 서초미술협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미술의 가치를 녹여낸다. 한편 이날 개막 행사에는 최윤정 회장을 비롯해 미술계 인사, 박성중, 박경미 국회의원, 조은희 구청장 등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윤정 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서초구 예술가들의 위상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미술문화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석 인사들도 “미술이 서초구의 문화 발전에 바탕이 된다. 문화와 미술이 꽃이 피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입을 모았다.
서초미술협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미술협회 중 가장 많은 300여명의 회원 수와 역량 있는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서초미술협회전은 뛰어난 작품들이 출품되어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