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과 함께 하는 2019 부활절 연합예배

서초교구협의회(회장 강용규 목사, 한신교회)가 주관하고 서초구장로협의회(회장 이종환 장로)와 서초구청 산돌회(회장, 최송하 장로)가 후원하는 ‘2019 서초구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4월 23일 11시 서초구청 2당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교회 지도자들과 구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교구협의회 총무 박건욱 목사(현대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공열 장로(늘푸른교회)의 기도와 최송하 장로의 성경봉독, 산돌회 중창단의 특별 찬양 순서로 이어졌다.

김석년 목사(서초교회)는 “날마다 부활을 살다!”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면서 ▲소유보다는 존재를 ▲성공보다는 사명을 ▲리더십보다는 팔로우십을 실천하며 날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갈 때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고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날마다 부활을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프라노 김유미의 특별 찬양 후에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이태훈 목사, 은강교회), “서초구민을 위하여” (전승현 목사, 사랑의교회), “교회를 위하여”(윤여종 목사, 모든이교회) 특별기도 순서를 가졌다.

김주복 목사(대광교회, 회계)의 광고 후 예수부활을 함께 찬양하고 김만섭 목사(영동교회, 직전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오찬에 앞서 조은희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 4월 22일 서초구의 숙원사업이던 서리풀터널 개통을 자축하면서 “구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준 결과라고 말하며 설교말씀과 같이 앞으로도 섬김의 리더십으로 구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하였다.

<기사제공 : 강희창 목사(서초교회, 서초교구협의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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