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4동 주민화합 문화기행 개최

서초4동(동장 우홍제)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지병호)에서 실시하는 ‘제49회 주민화합 문화기행’을 4월 18일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 강화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기행의 목적지는 강화군 교동도와 강화역사박물. 교동도의 대룡시장은 60-70년대 시장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과 함께 여행을 하며 친분을 쌓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소감을 밝혔다.

2010년 10월 시작한 서초4동 문화기행은 지방의 특색 있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주민 화합에 기여하면서 주민들의 호웅을 받고 있다. 문화기행에서는 그동안 백제 문화단지, 충남 아산 현충사, 경주 양동민속마을 등을 방문했다.

서초4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우리 조상의 얼이 서린 전국의 명지, 문화유적지, 자연명소를 답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고르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는 신규 신청자를 우선 접수할 예정이다.

우홍제 동장은 “여행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일상을 벗어나 휴식을 취하며 문화적 욕구도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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