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하는 수해대비 모래주머니 만들기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3월 30일과 31일 반포빗물펌프장에서 주민과 청소년, 직장인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수해대비를 위한 “모래주머니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

수해에 철저하게 대비하는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활동으로 여름철 수해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20,000여개를 직접 만들었다.

제작한 모래주머니는 동주민센터, 주요 간선도로, 빗물펌프장 등에 비치해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침수가 쉽게 일어나는 지역과 주민들이 필요할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곳에 모래함을 설치해 보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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