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제285회 임시회 개최

2019년 구정 업무보고, 결산검사위원 선임

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는 2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에 걸쳐 제28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18회계연도결사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 구정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안종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3월은 집행부가 금년도 계획된 각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번 임시회는 올 한 해 동안 우리 구가 펼칠 주요 사업 계획들과 세부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될지 보고받고 그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토하는 자리인만큼, 격의없는 소통과 협치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와 로드맵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이번 회기에는 호국열사들과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피와 땀을 기억하고 마음에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개회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서초구의회는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상임위원회별 구정업무보고를 받고 2019년 서초구정의 방향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사업일정과 계획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날 1차본회의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청취안 등을 처리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원준 의원과 김안숙 의원이 발언자로 나서 서울시와 서초구의 ‘통합 기술직 인사문제’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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