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실천 ‘자정결의대회’ 개최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서초구선관위 관할 조합인 서울영농농협(1.28)과 남서울농협(2.1)에서 공명선거 실천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의원 정기총회와 연계해 1월 28일 서울영동농협 내곡지점에서 열린 서울영동농협 자정결의대회에는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다짐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조합 관계자들은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지 않고 ▴특정 후보자의 선거운동, 기획 등에 관여하지 않으며 ▴금품거래 등 돈 선거와 비방‧흑색선전 등 불법‧탈법선거를 배격한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 조태성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참여하는 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 모두가 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공명선거 실천 의지를 보다 견고히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선거가 위법행위 없는 아름다운 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동농협의 조합장선거는 620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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