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하는 학생 마스크로 응원하는 서초구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마스크와 휴대용 손세정제 전달…위생안전으로 등교준비 만전 위기를 기회로…공교육의 신뢰의 계기, 기대도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학생들의 등교가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본격 실시되면서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학생들의 위생안전 확보를 위한 무료 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80개

“서초의 살아있는 역사, 서초토박이를 찾습니다”

1895년 이전 서초구 거주자…도심 속 고향의 정취 심는 기회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서초를 고향으로 오랜 기간 살아온 ‘서초토박이’를 발굴한다. ‘서초토박이’란 서초를 고향으로 최소 100년 이상 자손대대로 살아온 서초의 살아있는 역사로, 우리 민족의 자율적인 행정구역 개편시점인 고종 32년, 즉 1895년을 기준으로 그 이전부터

기후위기, 생명위기 극복하는 사랑나눔 텃밭

새마을운동 서초구지회·내곡동주민자치위원회, 생명살림실천운동 위한 고구마 재배 새마을운동 서초구지회(직무대행 회장 문복희)는 5월 13일 내곡동 ‘사랑의 밭’에서 “사랑 나눔 텃밭 유기농 고구마 재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에서 추진하는 ‘생명살림 극복을 위한 우리의 실천 도시농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문복희 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과 심재성

루카스국제학교-한국체육대학교  MOU체결

교육협력 양해각서 교환…교육과정, 기초교육, 학생 유치 힘 모으기로 미국의과대학의 약학과, 수의과 및 21세기 바이오학과등의 진학을 위한 원어민 강사와 서울대학교 출신 교수진들이 교육하는 루카스국제학교(이사장 구자용)는 국립한국체육대학교(총장 안용규)와 교육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월 8일 밝혔다. 양해각서(MOU)에는 루카스국제학교의 인적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협력 ▲교육과정 개발

코로나19에 맞서는 서초구 여성민방위대…국난 극복 한마음

주부안전지킴이 50명 발열체크 등 방역 지원…안전서초 위한 활약 귀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3월부터 터미널 방역이 전염병 차단에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가정주부들로 편성된 여성민방위대를 남부터미널에 투입하였고 5월 19일 현재까지 철저한 감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구 여성민방위대는

서초구, 불법건축물 현장조사…미허가 증축·개축 건축물 대상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위법 건축물로 인한 붕괴와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정비하기 위해 6월말까지 불법건축물 일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서울시에서 지난해 촬영한 항공사진 판독결과에 따른 불법건축물 총 7906건으로 불법건축물의 소유자, 위치, 구조, 면적, 용도 등을 면밀히

서초구 4차산업·종합예술 혁신교육 사업 공모

기존 틀 벗어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제시…6개 분야, 2억8200만원 규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추진…음악, 미술, 심리정서 등 음악문화지구 스타일 프로그램 지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다양해진 교육 수요 충족과 아이들의 창의주도 학습력, 올바른 감성 함양을 위해 서초혁신교육지구 공모사업을 이번 6월부터 추진한다. 총 6개 분야에서 사업이

서초구 ‘고령친화도시’ 국제인증…WHO 네트워크 가입

서초의 남다른 효도정책 세계보건기구도 인정…고령화시대 극복, 희망 전해 민선6기 2014년 이후 “효도하는 서초구” 기치로 고령시대 및 지역사회 변화에 선제적 준비 전국 최초 키오스크 교육 ‘스마트시니어사업’, 신개념 복합 공간 ‘느티나무쉼터’ 등 혁신 사업으로 전국 선도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lobal Network of Age-friendly Cities

서초구, 방배지역 “올인빌(All-in-village)생활권” 만든다

市도시·건축공동위원회, 내방역 주변 21만㎡, 지구단위계획 심의·가결…쇼핑몰 등 문화·생활편의시설, 강남 중심축 탈바꿈 기대 특별계획(가능)구역 지정, 준주거로 상향…용적률 최대 400% 적용 그동안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하고, 개발이 더뎌 ‘강남 속 불모지’라 불렸던 방배동 내방역 일대가 업무‧상업‧문화 중심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5월 13일 개최된 서울시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방배동

“동네별 대기 환경 스마트하게 확인해요”

서초구, 휘발성 유기화합물, 자외선, 적외선 등 ‘대기질 환경 측정시스템’ 8월까지 구축 ‘서초스마트시티’ 앱으로 미세먼지 등급 따라 이용자에 안내멘트 제공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별 미세먼지 수치를 측정해 인터넷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해 온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미세먼지 등급에 따른 환기 안내시스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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