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위 떠오른 서초구청 신청사 어디까지 왔나….’서초구청 내집마련 프로젝트’ 부지 환수에서 신축까지

27년 서울시 소유, 민선6기 2015년 되찾아…꼼꼼한 환수전략, 7,500억(예상가) 부지매입비용 절감, 박수 받아 마땅하다 평가 서초구는 1988년 개청 이래 2015년까지 27년간 서울시의 소유로 관리되어왔다. 그동안 서초구는 소유권을 서울시로부터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서울시의 반대로 반환은 어려웠다. 하지만 2014년 민선6기 조은희 구청장 취임

‘즉문즉답 2019 소통의 장’…주제는 30년 숙원 서초구청 신청사

숙원사업 듣고 서초구정 의견교환, 원탁토론으로 소수의견 반영…주민들은 주인의식 “새로 짓는 서초구청 청사에는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IT교육센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쿄타워와 같은 전망대를 설치해 서울 남부의 랜트마크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청사보다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 시설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지난 1월 15일부터

상생하는 협치의정 주력할 것…진정한 구민들의 대변자 될 터

치우침 없는 의정, 지방자치의 가치 구현에 혼신 다하는 고광민 부의장 지난해 7월 제8대 서초구의회가 개원한 이후 6개월.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사진·바른미래당 4선거구)을 지켜본 주민들은 그를 치우침 없는 의정으로 지방자치의 가치 구현에 혼신을 다하는 구의원으로 평가하는데 주저함이 없다. 초선이지만 그의 의정활동에는 봉사의 열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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