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대로’의 화려한 변신…지구단위계획 정비안 공고

서초구, 롯데칠성·코오롱부지 등 “서초도심 리뉴얼” 밑그림 제시…특별계획구역 58만㎡ 규모 서초로 상업기능 연속성 위해 단절된 도심축 연결…진흥A 부지편입, 법원단지 규제 완화, 상업지 용적률 개선 市와 3년 논의한 계획안, 가시적 성과 기대…區도시건축공동위 자문, 7월 서울시에 결정 요청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강남역에서 서초역까지 이르는 서초대로 일대 58만㎡에

서초구 ‘고령친화도시’ 국제인증…WHO 네트워크 가입

서초의 남다른 효도정책 세계보건기구도 인정…고령화시대 극복, 희망 전해 민선6기 2014년 이후 “효도하는 서초구” 기치로 고령시대 및 지역사회 변화에 선제적 준비 전국 최초 키오스크 교육 ‘스마트시니어사업’, 신개념 복합 공간 ‘느티나무쉼터’ 등 혁신 사업으로 전국 선도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lobal Network of Age-friendly Cities

서초구, 방배지역 “올인빌(All-in-village)생활권” 만든다

市도시·건축공동위원회, 내방역 주변 21만㎡, 지구단위계획 심의·가결…쇼핑몰 등 문화·생활편의시설, 강남 중심축 탈바꿈 기대 특별계획(가능)구역 지정, 준주거로 상향…용적률 최대 400% 적용 그동안 상대적으로 교통이 불편하고, 개발이 더뎌 ‘강남 속 불모지’라 불렸던 방배동 내방역 일대가 업무‧상업‧문화 중심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5월 13일 개최된 서울시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방배동

서초구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 “대상” 수상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관, 민선7기 문화분야 공약 평가…226개 지자체 中 최고상 받아 전국 최초 서초음악문화지구 지정, 1권역 1도서관 건립 추진 등 문화 인프라 구축 높은 평가 1인가구지원센터 및 스마트시니어사업으로 전국 표준 선도 조은희 서초구청장 “디지털 문명의 21세기 문화예술로 선도, 서초의 품격 맞는 문화 사업 펼칠

서초구 ‘음식쓰레기 무상수거’로 코로나19 극복 지원…소형음식점 대상 6개월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를 추진하고 있다. 대상업소는 관내 매장면적이 200㎡ 미만인 일반·휴게음식점으로 해당 기간 동안 음식점은 납부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평소대로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전용용기에

서초구 도로 경계석에 살수장치 설치해 미세먼지 제거

전국 최초, 서울남부터미널 주변 등 3개소에 노즐(서리풀 오아시스)설치…한여름 미세먼지, 폭염 씻어 시범 운영 후 주민의견 반영해 확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시민들이 밀집하는 서울남부터미널 주변 등 버스 정류장 3개소에 도로의 미세먼지·재비산먼지를 저감하고 여름철 폭염에 적극 대응하고자 ‘서리풀 오아시스’를 시범설치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설치한

10명을 한번에…서초구 市 최초 ‘취합검사법’ 화제

숨은 전파자도 찾아내는 서초의 발 빠른 코로나 검사법…검사 횟수 줄이고, 속도 빨라져 대량으로 가능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에도 증상이 없이 전파되거나 완치 후 양성판정을 받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지역사회 내에서의 은밀한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가운데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접촉자와 무증상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추가

프랑스 파리에서도 손 내민 서초구의 코로나행정

조은희 구청장, 파리15구 구청장과 화상 통화…코로나19 SOS, 발빠른 선제 대응으로 전국 표준 된 서초의 코로나행정 공유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의 사망자가 4월 12일 현재 10만명을 넘고 프랑스의 경우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은 11만명의 확진자와 1만만명을 넘어선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7일 파리15구의 필립구종

서초구 서울시인재개발원 격리시설 활용 따른 입장문 발표

수준 높고 품격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 발휘 당부… 실질적 방역 철저한 대비로 구민안전 지킬 것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0일 서울시에서 서초동 서울시인재개발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격리시설로 사용하기로 한데 따른 입장문을 발표하고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서초구는 입장문에서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서초구, 선제대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열화상카메라 설치하고 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구 주최 행사 전면 취소, 어린이 및 노약자, 임산부 대상 행사도 취소 또는 연기 권고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21일부터 운영해오던 방역대책본부(본부장 보건소장)를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구청장)로 확대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상황총괄반, 긴급생활안정지원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