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 아픔 보듬는 서초구

‘서초이음누리센터’ 개관…전국 지자체 최초 이혼 부모·자녀 만남의 공간 마련 서울가정법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이혼가정 자녀와 부모 안정적 관계 유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9월 1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이혼가정의 자녀와 부모가 서로 만날 수 있는 ‘면접교섭’ 공간인 ‘서초이음누리센터’를 개관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서울가정법원은 면접교섭 상담인력

공영주차장에 체납차량 실시간 알림시스템 도입

서초구, 체납차량 단속직원에 자동 통보되는 스마트 시스템 전국 최초 구축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8월부터 납세의식 제고 및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공영주차장내 ‘모바일 실시간체납차량 자동알림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달 11일부터 지역내 공영주차장 중 주차면수가 100면 이상인 양재지역 2개소(시민의숲

에술의전당 일대 클래식·문화 상징거리 ‘성큼’

서울시 ‘서초음악문화지구 관리계획’ 원안 가결…조성 사업 본격 추진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포함한 반포대로~남부순환로까지 410,109㎡ 일대 문화활동 지원, 악기 및 공연산업 활성화, 악기거리 경관개선, 지역협의체 구성 등 음악문화지구 활성화 사업 돌입 조은희 구청장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위상 높이는 전기” 예술의전당을 포함한 인근 악기거리 일대를 세계적인

폭염 속 어르신 건강, ‘효도간호사’가 지켜드려요

서초구 여름철 어르신 위한 건강대책반 구성…효도간호사 동별 전담 배치해 집중관리 수요일엔 ‘우리동 건강매니저’ 운영, 어르신 건강 스크리닝 서초구가 100세 시대 차별화된 효도정책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건강대책반을 구성하고 효도간호사의 가정방문과 안부전화 서비스를 늘리는

열대야에도 꿀잠…서초구 가족캠핑형 폭염대피소 운영

20일부터 한달간, 구청 대강당 및 서초‧양재‧내곡 느티나무쉼터 내 무더위 쉼터 가동 실내용 텐트 설치, 꽃자리콘서트‧가족영화상영‧보드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7월 20일부터 한달간 열대야로 잠못 이루는 주민들을 위해 구청 대강당과 ‘서초·양재·내곡 느티나무쉼터’를 폭염대피소로 개방해 운영한다. 구는 그동안 무더위쉼터를 기초수급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했지만,

“100세 시대를 축복으로”…‘치매안심도시’ 다가가는 서초구

조기검진부터 예방관리까지…치매걱정 덜어, 전국 최초 ‘기억력 자가체크 리스트’ 개별 발송 병·의원 20곳과 우리동네 치매안심주치의 협약 ‘서리풀 치매안심닥터’ 운영 권역별 ‘기억키움학교’, 치매안심콜, 전국 유알 치매안심하우스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가 시행되면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안심도시서초’를 기치로 조기검진에서 예방관리에 이르기까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에서 추진하는 치매정책이 타 지자체의

“여성의 늦은 밤 귀갓길, 반딧불이가 지킵니다”

서초구 ‘여성안심귀가 반딧불이’ 사업, 이용 늘어나 올해부터 확대 운영 월 4,200명 이용, 지난해  5만명…만족도 높아 “(요청하지 않았지만)스마트폰을 보면서 귀가하는 여성의 뒤를 따라가는 남성이 걱정스러워 뒤에서 지켜보며 여성의 무사 귀가를 확인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공사장의 밧줄에 넘어져 피를 흘리는 여성을 발견하고 응급처치 후 119에

기울어진 운동장 없앤다…공평한 출발 지원하는 서초구

서초구, 아동‧청소년 교육 불평등 해소 첫걸음…‘서리풀 샘 멘토링’ 운영 경력단절여성 등 지역인재 136명, 취약아동·청소년 420여명 맞춤형 멘토링 (재)푸른나무청예단과 협업, ‘두두(DO-DO)프로그램’ 진행 학습돕는 두두링(DO-DO mentoRING), 진로선택 두두콘(DO-DO CONcert), 사례공유 두두커(DO-DO COmmunity) 운영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취약 아동·청소년 420여명의 학습지원과 진로상담 등을 지원하는 ‘서리풀 샘 멘토링’ 사업을

철거하던 잠원동 5층 건물 외벽 붕괴

신호대기 차량 덮쳐 1명 사망 3명 부상…도로쪽으로 무너져 7월 4일 오후 2시 20분경 서초구 잠원동의 주택가에서 철거하던 건물이 무너지며 인근 도로를 지나던 차량을 덮쳐 2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사진 서초구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잠원동에서 철거하던 지상 5층, 지하 1층짜리 건물이 작업

서초구 30년 주민숙원 잠원동 고등학교 유치

서울시교육청 타당성 검토 후 유치 필요성 인정… 공식의견 구에 전달, 잠원동 71-10번지로 확정 올해 초 서초구-서울시교육청 고등학교 유치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해결 급물살 조은희 구청장 “잠원지역 고등학교 설치 신속한 건립으로 교육환경 개선…결과로 보답할 것” 지난 30여년간 지지부진했던 잠원지역 고등학교 유치가 서초구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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