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의 인생2막, 출발 함께하는 서초구

‘Second Chance’, 서초구 생애경력설계 아카데미 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월 18일 구청 9층 교육장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2019 서초구 생애경력설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Second Chance’ 인생2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와 협조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100세 시대 인생 점검과 경력 설계’를 주제로 1부에서는 ▲100세 시대를

서초구, 취학 전 어린이 건강마당 개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2월 14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의 건강을 점검하는 ‘서초구 취학 전 어린이 건강마당’을 마련했다. 2012년부터 8년째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서초구의사회, 서초구치과의사회,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지역 내 의료기관의 협력으로 진행했다. 입학을 앞둔 어린이 300여명이 찾은 이번 행사는 소아과,

서초구 6년 연속 전국 옥외광고물 우수기관 선정

서울 자치구 유일…정비, 관리, 정책 등 11개 지표 높은 평가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옥외광고물 업무 평가’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서초구는 서울시 옥외광고 수준향상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도

방배경찰서, 신주호·남인식 경위 ‘베스트경찰관’ 선발

방배경찰서(서장 유윤종)는 열정과 헌신의 자세로 지역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한 생활안전과 신주호 경위와 서래파출소 남인식 경위를 2018년 하반기 ‘베스트방배경찰관’으로 선발해 2월 11일 표창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베스트방배경찰관’의 영예를 안은 생활안전과 신주호 경위는 서리풀터널 공사현장 소음 민원을 신속히 해결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어린이 댄스팀 사파리, “행복을 춤추는 아이들” 정기콘서트 성료

건강한 몸, 건전한 마음 길러주는 댄스프로그램 소개 어린이 댄스팀 ‘사파리(SAFARI)’가 지난 9일 토요일 서초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행복을 춤추는 아이들’을 주제로하는 정기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추운 날씨에도 어린이들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린 이날 콘서트에는 600여명이 자리를 메워 인기를 입증했다. 관객들은 사파리 단원들의 깜찍하고 화려한

방배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한 은행원 감사패 전달

방배경찰서(서장 유윤종)는 2월 13일 112신고를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KEB하나은행 방배금융센터점 은행원 A모씨(여)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은행원 A모씨는 1월 28일 “통장에 입금된 2000만원 전액을 인출해 달라는 40대 남성 B씨의 요청을 수상히 여기고 112에 신고,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에 따르면 A모씨는 당시

서초구 저소득층 아동 급식비 서울시 최대 7천원으로 인상

균형 잡힌 식사 가능해져…아이들 입맛 취향 맞춰 일반음식점 참여 독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관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18세 미만) 267명에게 지급하는 급식카드 1끼 식사비를 기존 5,000원에서 2019년 1월 1일부터 7,000원으로 2,000원 인상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구가 이번에 구비 100%를 들여 인상하는 급식카드 1끼 7,000원의

수면 위 떠오른 서초구청 신청사 어디까지 왔나….’서초구청 내집마련 프로젝트’ 부지 환수에서 신축까지

27년 서울시 소유, 민선6기 2015년 되찾아…꼼꼼한 환수전략, 7,500억(예상가) 부지매입비용 절감, 박수 받아 마땅하다 평가 서초구는 1988년 개청 이래 2015년까지 27년간 서울시의 소유로 관리되어왔다. 그동안 서초구는 소유권을 서울시로부터 되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으나, 서울시의 반대로 반환은 어려웠다. 하지만 2014년 민선6기 조은희 구청장 취임

‘즉문즉답 2019 소통의 장’…주제는 30년 숙원 서초구청 신청사

숙원사업 듣고 서초구정 의견교환, 원탁토론으로 소수의견 반영…주민들은 주인의식 “새로 짓는 서초구청 청사에는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IT교육센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쿄타워와 같은 전망대를 설치해 서울 남부의 랜트마크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청사보다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 시설로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지난 1월 15일부터

상생하는 협치의정 주력할 것…진정한 구민들의 대변자 될 터

치우침 없는 의정, 지방자치의 가치 구현에 혼신 다하는 고광민 부의장 지난해 7월 제8대 서초구의회가 개원한 이후 6개월.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사진·바른미래당 4선거구)을 지켜본 주민들은 그를 치우침 없는 의정으로 지방자치의 가치 구현에 혼신을 다하는 구의원으로 평가하는데 주저함이 없다. 초선이지만 그의 의정활동에는 봉사의 열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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